#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원 상승한 1,324.0원으로 출발. 장초반 1,323.0원(+0.2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장중 1,330.4원(+7.6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내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1,329원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가 장막판 상승폭을 더욱 반납한 끝에 1,328.2원(+5.4원)에서 거래를 마감. 종가기준 연고점 경신.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에 연동된 가운데, 무역수지 적자 등에 상승. 금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무역수지는 41억3,9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들 어 이달 20일까지 누적된 무역적자는 265억8,400만 달러로 지난해 연간 무역적자(478억 달러)의 55.6%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지정학적 위험이 커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 최근 윤석열 대통령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가능성과 중국과 대만 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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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21일 (금)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