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곡물주, 최대 6%대 상승세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팜스토리는 오전 11시 전 거래일 대비 104원(6.12%) 상승한 180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올해 들어 가장 큰 상승폭이다.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밀, 옥수수 최대 수출국으로 수출에 차질을 빚을 경우에 곡물가격 상승 전망에 관련주가 급등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연장 가능성이 불투명해지면서 사료·곡물주가 들썩이고 있다.
이에, 한일사료도 135원(3.18%) 오른 4385원에 거래 중이고 미래생명자원(2.26%), 샘표(0.97%), 대주산업(0.22%), 사조동아원(0.10%) 등도 상승 흐름을 탔다. CNN,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참석을 위해 다음 주 미국 뉴욕을 방문하면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흑해곡물협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러시아는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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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흑해곡물협정 중단 위기에 들썩이는 사료·곡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