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2원 하락한 1,321.0원으로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며 1,322원선을 웃돌았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하며 1,318.1원(-9.1원)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만회하며 장막판 1,323.1원(-4.1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끝에 1,321.6원(-5.6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연준의 6월 금리 동결 가능성 등에 하락하는 모습.
지난밤 차기 연준 부의장에 지명된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는 “사실상 다음 회의서 금리인상을 건너 뛰는 것(skipping)은 위원회가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더 많 은 데이터를 볼 수 있게 한다"며 6월 금리 인상 일시중단 가능성을 시사했음.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난 분명히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상을 건너뛰는 것을 고려하는 진영에 있다"고 밝힘.
아울러 美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 하원 통과 소식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함. 현지시간으로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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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6월 01일 (목)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