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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피카사와 구글+ 를 이용한 사진백업 및 공유

 구글 피카사와 구글+ 를 이용한 사진백업 및 공유

디지털 카메라의 이용 및 발달로 인해 넘쳐나는 사진을 어떻게 보관하는지 그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아이가 태어나기전에는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사진 보관및 정리의 필요성이 없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부터 남자들은 찍을수 있는 피사체가 태어남을 핑계삼아 디카를 합법적으로 구입하게 되고, 마음껏 셔터를 누르게 된다. 1년에 한번정도 그동안 쌓였던 사진들을 출력해서 앨범에 정리를 하고는 했는데, 일년마다 1번 하는 일이 (선별, 출력후 보관) 만만치 않거니와 사진이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출력 정리하는 손의 속도가 못따라가서 몇년간 방치를 하던중 몇가지 이유에서 온라인으로만 보관을 하게 된다. 이유 1. 1년에 한번 선별후 출력후 앨범에 보관 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2.

사진이 너무 많아 앨범의 구매 및 앨범의 수량이 늘어남도 무시 못함. 3. 온라인 앨범만 으로도 공유 및 백업 및 분류가 가능해졌다. 4.

만약에 있을 하드디스크가 날아갈 경우 백업 역할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