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모든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지게 해 주는 무언가가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 것 같은가? 무병장수, 불로불사, 돈 많은 백수나 아이돌 되기, 세계 평화(?)
등등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이 때 자신의 진정한 소원이 나를 희생해도 좋으니 모든 사람들의 행복해지는 것이라면 그게 정말 진정성 있는 소원이라고 생각될 수 있을까?
학교폭력 블로그에서 왜 갑자기 소원에 대해 물어보느냐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애니메이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시리즈 주인공 에미야 시로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정의의 사자’가 꿈이다.
이 정의의 사자가 되려고 하는 것 같은 학교폭력 학생이나 학부모의 말을 들을 때가 간혹 있다. 오늘은 학교폭력 사태 이후, 자신이 힘들더라도 정의의 수호자가 되려는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의 진실성에 대해 이효리의 최근 연설문을 인용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페이트(fate) 애니메이션 간단 요약 페이트는 일본의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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