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했는데 1년이 다 지나갔지? 진짜 2023년은 역대급으로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아무래도 유일무이한 백수 생활을 나름대로 즐겨서 그런 걸까?
2023.01 1월 1일 뭐 있냐? 뭣도 없음서...
부산에 있을 때부터 포항으로 내려오고 나서까지 1월 1일은 늘 일을 했던 거 같다 달맞이에서 일할 땐 야간 근무를 뛰면서 손님들이랑 같이 해 뜨는 것도 봤고 해운대에서 일할 땐 새벽 4시에 퇴근 갈기고 고깃집에서 삼쏘에 떡국까지 야무지게 막고 해돋이 행사 구경도 갔었다 1월 1일 새벽에 국밥 시켜 먹는데 ‘새해 첫날부터 말아먹네요!’ 요 지랄해서 점장님한테 욕 뒤지게 얻어먹은 것도 갑자기 기억나네...:) 잘 지내는교...?
Previous image Next image 1월의 하이라이트 여수 여행 순서대로 광주 영미 오리탕 여수 바다 김밥 여수 꽃동 게장 1번가 여수 아이스크림 옥 아쿠아 플라넷 여수 거를 타선 0이다 무조건 먹고 가고 즐겨라 영미 오리탕은 여수가 아닌데 왜 있냐고? 먹고...
원문 링크 : 2023년을 뒤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