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하 블테기 블테기 누가 말했나 내가 말했지 체험단도 꾸역꾸역 마감 이틀 전에 다녀온 걸 보니 나는 사실 만사가 귀찮았던게 아닐까! 싶지만!
나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하도 포스팅을 안 해서 뭐부터 이야기 해야하나 잠깐 갤러리 뒤집어봄) Previous image Next image 홍가리비는 봄이 제철이라 그랬던가.
김여사가 갑자기 홍가리비를 택배로 시켜서 가리비 찜 해먹었다. 아 진심 해산물 최고임 뒤집어짐.
김여사님 말로는 쿠팡 뭐시기서 시켰다는데 저는 모르겠고요.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루트에 새 식구들이 생겼습니다. 바로바로!
드럼~~~! 맞다 작년부터 배울까 말까 배울까 말까 비빌까 말까 먹을까 말까 했던 그 드럼 루트에 생겨버렸습니다. ^^ 유튜브 선생님과 메트로늄 어플 선생님의 가르침 하에 열심히 배우는 중!
제 꿈은 이마트 드럼 연주 따라서 하기 입니다~ 푸하핫! 블로그에 나중에 올려야지!
아 그리고 식구'들' 이라고 했잖슴? 루트에...
루트가 ...
원문 링크 :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근황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