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신동 고깃집 풍요 오랜만에 먹었던 고기 ! 매일 출퇴근하면서 보던 곳에 이런 맛집이 있을 줄은 몰랐따 풍요 !
전혀 고깃집 같지 않은 비주얼이었다. 예쁜 집에 놀러간 것 같은 느낌 !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정면에 바로 생고기들이 보였다. 내가 먹을 고기의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엄청 신선해 보여서 더 먹음직스러웠다.
무엇보다 이렇게 진열해둔다는 건 정말 고기의 품질에 자신있다는 게 아닐까 싶다 ! 벽면에는 스피커가 숨어 있어 되게 인테리어가 특이했다.
매장 안 테이블 종류도, 수도 많아서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매장 안쪽으로는 바 테이블처럼 되어 있어서 2명이서 나란히 앉아서 도란도란 먹기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서 미리 상차림을 준비해주셨다. 마주보고 앉는 것보다 나란히 앉는 걸 더 선호하는 우리에게는 완전 맘에 들었다 !
우리가 앉았던 테이블 바로 옆에는 고기를 초벌하는 곳이 있었다. 연기가 밖으로 나돌지 않도록...
원문 링크 : [전주] 서신동 고깃집 :: 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