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에 많은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들이 실제로 저와 함께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으시겠죠? 그래서 이번에 후기를 좀 받아봤어요.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후기를 받았습니다.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 반 정도 같이 한 분들만요.
저는 '꾸준한 과정이 성장하고 성과를 만든다.'라는 걸 모토로 학생을 가르치고 있어요.
대부분의 제가 하는 학생들은 소위 말하는 영어가 어려운 하위권이었어요. 8등급, 7등급 그러니까 모의고사가 20점, 30점인 거죠. 다들 안된다고 해요...
학생들도 그걸 말하진 않지만 온몸으로 느낀 게 느껴지고요. 근데 진짜 되거든요!!
물론 쉽지는 않죠. 근데 그냥 포기하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보다는 도전해 보는 게 20대를 맞을 학생들에게는 더 좋은 과정 아닐까요?
먼저 학생들의 후기를 보여드릴게요. * 2년 반 함께한 8등급 20점대에서 시작해서 2등급 80점까지 가본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이 후기는 저랑 2년 반 정도를 같이 진행한 친구의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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