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다른 그녀 8화 드러나는 백철규의 정체 그리고 이미진의 키스 도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8화에서 드디어 백철규의 정체가 드러나기 일보 직전.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이미진의 키스 도발은 뭐지??
다음 화에서 계지웅 표정이 정말 궁금해진다. 이 여자 뭐지 하는 표정일까?
아니면 이대로 자빠뜨릴까? 마지막 장면에서 굉장한 궁금증을 유발한 8화. 7회 마지막 장면에서 계지웅은 고원에게 안긴 이미진을 보고 표정이 이상하게 변한다.
질투인가? 그리고 자초지종을 고원에게 묻지만 고원을 싸늘하게 대꾸한다.
경쟁자로 느낀 듯 ㅋㅋ 일단 계지웅은 119에 전화를 걸어 응급실로 이미진을 옮긴다. 그리고 고원은 계지웅에게 같이 일하다가 쓰러졌다고 대충 둘러댄다.
사실은 회식자리에서 자신을 먹으려고 신경안정제를 물에 타는 순간 갑자기 임순이 와서 낼름 마셔 버리네 ㅋㅋ 결국 이미진은 신경안정제 부작용으로 잠깐 졸음이 온 것임. 일단 응급실에서 이미진은 나오고 고원에게 어떻게 자신의 비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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