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 하니 이수민 벌써 24살? 성숙미 대박.jpg 여러분, 혹시 돌려돌려 돌림판~ 기억하시나요?
생방송 '보니하니'에서 역대급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전국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뺏었던 '초통령' 이수민인데요! 당시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돌발 상황을 척척 해결하던 그 야무진 소녀가 어느덧 24살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예쁘게 잘 자라준 모습에 눈을 한시도 뗄 수가 없었는데요! 16살에 빚 청산?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갓생러 이수민 하면 미모도 미모지만, 정말 가슴 따뜻한 반전 스토리가 있죠. 어린 시절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도 배우의 꿈을 잃지 않았던 그녀는, '하니'로 얻은 수익으로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집안의 빚을 모두 갚았다고 해요.
심지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는 사실.. 이 정도면 정말 '현실판 신데렐라'이자 '갓생'의 정석 아닌가요?
아시아나 최연소 모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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