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가 반한 한채아의 미니멀 원피스 수영복 패션, 보홀 리조트에서 뽐낸 굴욕 없는 라인 4월 21일 화요일 오전이네요. 어제오늘 부쩍 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이제 정말 '여름이 코앞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점심 먹고 가볍게 산책하다 보면 벌써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은 날씨인데요. 이렇게 계절이 바뀌는 시기엔 다들 여름 휴가 계획 세우며 설레는 마음으로 리조트룩 검색해보곤 하시죠?
오늘은 '관리의 정석'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배우 한채아 님의 시원한 소식을 들고 왔어요. 보홀의 햇살보다 눈부신 '관리 여신'의 근황 어제저녁 한채아 님의 SNS에 필리핀 보홀 여행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는데, 보신 분 계시나요?
"편집하면서 또 가고 싶다는 생각 100번 함"이라는 멘트에서 여행의 여유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 비현실적 비주얼: 올해 44세, 벌써 결혼 8년 차인 딸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탄력 있는 라인을 보여줬어요. • 네티즌 반응: "애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