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죠?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오늘은 연습생 시절부터 걸그룹, 그리고 배우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올린 윤채경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수많은 도전과 좌절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 그녀의 이야기가 여러분께도 큰 울림을 줄 것 같아요. 4번의 걸그룹 도전, 멈추지 않았던 오뚝이 윤채경은 정말 대단한 근성의 소유자예요. 무려 4개의 걸그룹 경력을 가진 유일무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2012년, 일본에서 한일 합작 걸그룹 퓨리티(PURETTY)의 멤버로 먼저 데뷔했지만, 한국 데뷔도 해보지 못하고 2014년 팀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죠.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단 한 번의 실패로 무너지지 않는 오뚝이 근성의 소유자였으니까요. 2016년에는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101명의 연습생들과 경쟁하며 최종회까지 살아남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