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한 우물을 파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궁금하죠!
오늘은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습생이 되어 무려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꿈을 키워온 한 소녀, 바로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배우 박시연(본명 박정현) 님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이름처럼 고운 외모를 지닌 그녀가 어떻게 플레디스의 '공주'로 불리게 되었고, 또 배우로서 새로운 날개를 펼치게 되었는지 함께 들여다볼까요?
플레디스의 보물, 9년의 연습생 생활 박시연 님이 '플레디스의 공주'라고 불렸던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무려 9년 가까운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소속사에서 정말 애지중지 키운 멤버였기 때문이죠.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한 플레디스에서 오랜 시간 버텨온 것만으로도 그녀의 범상치 않은 근성과 끈기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2000년생임에도 데뷔 시점에 "9년 만에 데뷔해 행복하다"고 직접 이야기할 정도였으니, 그 기다림의 시간이 얼마나 길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