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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스트리머 데뷔 후 솔직 고백! "수익은 그때가 최고였죠"

 러블리즈 서지수, 스트리머 데뷔 후 솔직 고백! "수익은 그때가 최고였죠"

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아침은 춥고 낮은 덥고 이럴때 괜히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곤 하죠.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반가운 얼굴을 다시 만난 이야기,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마음을 나눠보려고 해요.

배우에서 스트리머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지수 님, 기억하시죠? "그날의 너" 같은 히트곡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던 그녀가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인데요. 2021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스스로도 "요즘 상황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게 되었다고 해요.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은 바로 평소 좋아하던 게임 방송이었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중에 뭘 하면 좋을지"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길을 택한 거죠.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러블리즈 활동 때가 제일 높아요 솔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