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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정다은, 시댁만 가면 작아지는 이유가 '세계 1등 동서' 때문이라고?

 서울대 출신 정다은, 시댁만 가면 작아지는 이유가 '세계 1등 동서' 때문이라고?

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만한, 조금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방송인 정다은 이야기를 가져와봤답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KBS 아나운서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그녀가 시댁만 가면 유독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고백했는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하니, 함께 들여다볼까요? 완성형 여성 정다은, 시댁 앞에서 작아지는 이유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그녀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아나운서라는 화려한 타이틀까지 거머쥔, 그야말로 '완성형 여성'이라고 불릴 만한 스펙을 자랑하죠.

그런 그녀에게도 왠지 모르게 작아지는 공간이 있다고 하니, 바로 '시댁'이라고 해요. 남편은 다름 아닌 동료 방송인이자 7살 연상인 조우종인데요.

두 사람은 같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5년간의 비밀 사내 연애 끝에 2017년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답니다. 연예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