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요요학대’ 할머니 사건 속 말티즈와 포메는 많이 자랐습니다. 학대자는 소유권 포기도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돌려달라는 것도 포기한 채로 아직 임보처에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당시 구조 story 중 하나 입니다.
학대당한 1.5 킬로그램의 6개월 령 말티즈는 결국 중환자실 입원 강아지를 요요하듯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는 행위를 수도 없이 하며 수개월을 끌고 다닌 학대자는 그 과정에서 주먹으로 , 한 줌도 안 되는 말티즈의 작고 가녀린 몸 여기저기를 퍽퍽 때리는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케어는 학대자를 뒤쫓는 과정에서 학대자가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가자 따라 들어갔고 학대자의 행동을 살펴보았습니다.
밥을 먹다가도 기절한 듯 누워있는 말티즈의 몸을 퍽퍽 소리 날 정도로 때리는 70살 여성. 그리고는 이내 웃음을 짓습니다.
여성은 습관적으로 말티즈를 때리고 있었고 몰티즈는 맞는 것이 습관이 된 듯 체념하고 있었습니다. 어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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