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털어 반찬을 하고 있어요 맥주안주로 사놓은 쥐포채가 있는데 저걸로 누가 반찬을 해먹겠어... 하고..
검색 해보니 #쥐포채볶음 반찬을 해먹네요... 반찬 해놓으니 아이도 어른도 맛있게 잘먹어요 아이가 오징어 진미를 간장 버전으로 해줘도 잘 먹던데 살짝 질기다고 했었거든요 #쥐포채볶음 은 안 질기다고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육퇴후 맥주 안주로 오징어먹다가...
이가 부실 해지니....... #쥐포채 를 사놓았어요..
역시 육퇴후에는 맛있는 것 먹으면서 잠시 쉬는게 소중합니다. #쥐포채 는 간편하고 맛있는 반찬이지만, 조금 짠편이예요 한 번 헹궈 짠맛을 줄이고, 마요네즈와 마늘을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살렸어요.
마지막에 간장을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 했어요. <#쥐포채볶음 준비물> 쥐포채 다진마늘 마요네즈 간장 --------준비물 끝 ----- 먹기 좋게 자르고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뺐어요 쥐포채의 짠맛과 각종 첨가물이라도 좀 빠졌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인거죠~~ 팬에다가...
원문 링크 : 쥐포채볶음레시피(마요네즈로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