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정말 모순적인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 아이들은 돈을 모르는 게 착한 것이라 여깁니다.
또한, 돈에 관한 이야기를 부끄럽게 여깁니다. 이는 '돈을 밝히는 것'과 '돈에 밝은 것'의 차이를 혼동해서 온 것 같은데요.
'돈을 밝히는 것'과 '돈에 밝은 것'은 다른 것입니다.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저자 고미숙 출판 블루무스 발매 2020.05.25.
오늘 고미숙 작가님의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책을 읽다가 부록에 존리 대표님께서 하신 좋은 말씀이 있어서 해당 부분을 소개하겠습니다. P287-288 부록 중에서 공부를 잘하는 것 부자가 되는 것에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이하 생략) 대한민국 학생들은 정말 세계적으로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워서는 안 됩니다.
당당하게 부자가 되는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그것이 첫 번째 스텝이죠.
그럼 부자는 누구인가? 궁금하시겠지요.
부자란 주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질문자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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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한국의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