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줄을 기다린 후에 감상할 수 있었던 미술관 이제 추억이 될까요? 혹시 미술작품 감상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상파 작품을 좋아해서 지난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던 전시회도 갔다왔었는데요. 인상주의 선구자인 '클로드 모네' 작품도 브루클린 박물관에서 경매로 내놓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다른 휴양지들처럼 미술관도 수입이 많이 줄었다고합니다. 게다가 재정지원까지 삭감되면서 미술관의 운영프로그램과 인원이 감축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미술관은 입장료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루브르 박물관(Louvre)은 2020년에 수입이 $106m 줄었고, 특별전시회를 하던 테이트모던(Tate museums in Britain)도 수입이 약 60%인 $78m이 줄었다고 합니다. 3월 30일에 발간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100개의 미술관을 대상으로 2019년에는 230m 관감객이 방문했는데 2020년에는 77% 감소한 54m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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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줄서서 감상했던 미술관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