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 상품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인지가 안된걸까?
유효고객을 확보하지 못하는걸까? 상품구매까지 이끌지 못하는걸까?
입소문을 내지 못하고있는걸까? 나의 제품은 어느 단계에 있을까?
PLC(Product Life Cycle) "하나의 제품이나 업종이 탄생해서 죽기까지 일생주기" 를 의미합니다. 각 단계를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 로 나눌 수 있는데, 어느 단계에 있는가에 따라서 마케팅전략도 달라져야합니다.
도입기(Question Mark)에 있다면 주력매체와 보조매체 모두 동원해 인지도를 향상시켜야겠죠. 성장기(STAR)에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집중해서 보는 주력매체 중심으로 상기율을 확보해야합니다.
성숙기(Cash Cow)에 있다면 상품을 모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조매체에 적당한 시점에 노출시켜서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쇠퇴기(Dog)에 있다면 이제 새로운 광고, 마케팅을 고민할 시점입니다.
퍼널별 광고전략과 KPI설정 흔히 깔때기라고도 하죠. 퍼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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