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8년 7월 15일 잠이 많은 내가 4시 40분에 알람을 맞추고 12시 넘어 잠이든다.. 그 후 성공적으로 일어나고 키타스 백을 사기위해 5시에 혹시 늦을까 자전거를 타고 10KM가 넘는 거리를 달리기로 한다.
예상시간 30분.. 하지만 친구가 느리게 와서 1시간이 넘어 도착한다..
(버스탈껄) 6시경 도착. 여유롭게 성공했닿ㅎ 그리고 10시까지 게임만 주구장창..드디어 들어갔어요.
ㅎㅎㅎ 가장 나도 모르게 간곳은 키타스 탑텐!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어요!
3D 레인저 프린터도 보고~홍채인식으로 열리는 도어락도 봤어요! 완전신기..
이제 지문도 끝나가는가..이거 사려고 했었는데 까먹음.. 친구 선물 주려고 했는데ㅠㅠㅠㅠ 엄청 저렴하죠?!
클..........
볼거리 많았던 키타스 2018 KITA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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