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위치한 비오는 날 가기 좋은 분위기 좋은 압구정술집 도산포차에 다녀왔어요. 도산포차는 런닝맨 694회(3월 3일 방송)에도 촬영지로 나와서 더 기대가 컸던 곳인데요.
비오는 날 방문해보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비오는 날 빗소리 들으면서 쾌적하게 소주 한 잔 생각나실 때 딱 좋은 포차입니다.
분위기 & 인테리어 도산공원 쪽 특유의 감성적인 무드에 딱 어울리는 내부 인테리어! 네온사인과 조명이 은은하게 어우러져서 분위기 있게 술 한잔하기 딱 좋은 공간이었어요.
테이블 간 간격도 넓직해서 3인 이상 모임에도 부담 없고, 무엇보다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고요. 대형 스크린이 있어 야구나 축구 경기가 있을 때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방문한 날엔 비오는 날의 감성에 맞춰 비 내리는 영상을 틀어주셨어요. 이번에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김치볶음밥, 그리고 도산포차 시그니처라고 불리는 로제랍스터파스타!
압구정역맛집으로 입소문 날 만한 이유가 충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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