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흐 입니다. 8월 3주차 주간일기 적어볼게요~ 8.15 월요일 광주 지인집에 놀러가서 오랜만에 꼬막비빔밥 먹었는데 핵꿀맛! 요새는 진짜 배달안되서는 음식이 없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보드게임 그리고 나서 보드게임하기~ 뱅도 하고 아발론도 하고 왓슨앤홈즈도 했는데 왓슨앤홈즈 너무 내 취향이었다!!
사건 추리게임이었는데 재밌어서 하나 사고 싶었는데 6만원이 넘는 가격에 보류 ㅋㅋㅋ 게임해서 꼴등이 음료사기 내기 했는데 내가 꼴등했다! 나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에 또 붙으면 이겨주겠어!!
오빠 나 왓슨앤홈즈 하나만 사주라~c 8.16 화요일 행주 귀여운 주방용품 행주 2개를 새로 샀다. 항상 행주 바꾸고 싶다고 생각만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샀네~ 나 완전 주부 다됐네 다됐어!
이런 디테일까지는 생각 안했었는데 작은거긴 하지만 조그만 소비에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 부대찌개 그리고 오빠 야식으로 부대찌개 해주기~ 맛있게 잘 먹으니까 뿌듯하네 오빠는 막입이라 뭐든 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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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소한 일상저장] 8월 3주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