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상상력의 원천이 최면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필요에 의해 때때로 스스로에게 거는 최면이 있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상상력은 작가에게 피와 같은 존재다. 상상을 통해 현실과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그곳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신의 상상력을 유지하기 위해, 최면을 쓴다고 한다. 그런 점을 보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에게 최면은 작가라는 자신의 일을 훌륭하게 수행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나는 어떤 행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스스로의 일을 이루어낼 수 있을까? 주로, 나는 스스로가 무언 가를 해내기 위해 '타임 타이머'를 주로 활용한다.
타임 타이머는 세계 최고의 IT기업 구글에서 주로 사용한다고 알려졌는데 한정된 시간을 설정하고, 그 시간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사실 작가라는 직업은, 책의 퀄리티를 위해서 일정 부분 여유롭게 시간을 두고 살아갈 수 있다.
실제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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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타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