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식으로 맥도날드에서 포장해 와서 먹은 1955버거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맥도날드의 대표가 앤토니 마티네즈로 변경이 되고나서 맛있어졌다고 하는 글들이 수두룩... 대표가 바뀌면서 변경된 건 아닌 것 같고요.
맥도날드 본사 자체에서 베스트버거 시스템을 위해 2018년 하반기부터 신경썼다고 해요. 한국의 맥도날드 전 대표이사가 소비자들을 기만할 정도의 가격 상승과 제품 퀄리티 하락으로 원성을 받기도 했었던 게 인상 깊네요.
그래서 맥도날드의 이미지는 딱히 좋지는 않았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번, 패티, 채즈, 소스, 채소까지 전체적으로 최고의 버거를 만들겠다라는 목표아래 최근에 나온 버거들은 막 나쁘다 악평을 못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오랜만에 맥도날드 버거를 먹어보았습니다. :) 1955버거의 정보는 이렇습니다. 113g 두툼한 순 쇠고기 패티, 특별한 1955 소스에 깊은 풍미의 그릴드 어니언까지, 맥도날드가 처음 생긴 1955년의 맛을 담은 영원한 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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