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30201] 주짓수 3일차

 [230201] 주짓수 3일차

#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자고 일어나니 차에 치인 기분이 들었다. 목이랑 등의 긴장이 이것은 근육통이 아니라 놀란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스트레칭을 충분히 했는데도 그랬다. 아...너무 열심히 해버린 것.

그게 내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 친구들은 항상 작작하라고 말하지만 원래 작작 못하는 사람인 걸 어쩌겠는가? 여튼 그래도 배가 좀 홀쭉해진 기분이라 좋은데 아직 갈 길이 멀다.

회사에서는 5시쯤 구운 계란을 까먹으며 7시 30분 주짓수 시간에 허기지거나 배터지지 않게 나름 조절을 한다. 사장을 까버릴 수는 없으니까 계란을 까는 불쌍한 직장인.

각설하고 오늘도 주짓수에 갔다! 목이 놀라서 근육이완제를 사서 먹었다 이 열정...

이게 맞나? 근육통과는 다르게 아파 죽을 것 같은 고통 ^^ 좀 나아지길 바랍니다.

도장 고양이 초코 엄청 질투가 많고 애교냥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몸을 풀면 꼭 와서 참견하는 편 총 3마리가 있음 초코(샴), ...

# 다이어트 # 여성주짓수 # 주짓수 # 주짓수초보 # 주짓수초보후기 # 주짓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