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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6] 주짓수 280회 (먹기만한 연말 일상을 곁들인)

 [241226] 주짓수 280회 (먹기만한 연말 일상을 곁들인)

외면일기 - 미셀 투르니에 원래 이무렵에 써야지 하고서 잊어버리는 짤 1위 올해엔 저장해놨습니다 호호 다들 저장해서 친구들한테 보내면서 감성있는 어른인척 한번 해주면 이 짤의 쓸모가 완성됩니다 아이고 우리 베리 꽁꽁 수머쪄 어딨는지 아웅 몰라! 해주면 베리 으쓱 하고 나와줌 전에 올라온 사진이 아님 거듭되는 매니져 활동 진짜 큰일 보기 부담스럽다 근데 아뿔싸 한마리가 더 늘어버렸습니다 엥 경호가 삼엄하네요 제가 혹시 다른걸 싸고 있는걸까요 겨울은 어디든 오뎅을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 오뎅 원래 하나에 700원 아닙니까 요즘은 1000원이 우스워져서 증말 속상해요 피크민 하는 사람으로 2024 피크민 가지고 싶었는데 나왔다 얏호 크리스마스에는 무파사를 보러갔습니다 근데 실수로 더빙을 예약해서 무퐈사!

이렇게 말 안하고 무파사? 이래서 갑분싸됨 아니 어쩐지 애들이 많더라고요 나는 그게 크리스마스라 그런 줄 알았죠 그래도 박진감 넘쳐하며 잘 봤습니다 아니 애기들이 안마의자를 해주러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