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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3,14,17] 주짓수 296,7,8회 ( 블루벨트,BTGR 친선 대회)

 [250213,14,17] 주짓수 296,7,8회 ( 블루벨트,BTGR 친선 대회)

2월 10일에 선데이 그로서리 도복을 받아서 너무 기뻐서 일기를 꾸몄다 블로그에는 못 올릴 오바와 주접을 잔뜩 넣어서! 다들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기분 최고 2/14일 금요일 오랜만에 마라샹궈를 먹었다 흰밥에 마라샹궈 몸은 안좋아 하겠지만 일단 기분은 좋거든요 주짓수 가기전에 이렇게 많이+자극적인 음식 먹으면 안되는데 예 그렇게 됐습니다.

금요일 주짓수 잘 안가는데 오늘은 다음 날 있을 합동경기에 나가는 떼라들 잡아주기도 해야하고 전략도 세우고 아울러 승급식이 있어서 밥먹고 갔다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구구절절 말하자면 수업이 끝나고 승급식을 하는데 이번 화이트 승급자가 없습니다 라고 사범님이 하셨다 눈물 힝구 해서 일단 다른 승급자들 축하해주고 집에가야지 했는데 사범님이 뒤에서 다가오셨다 오늘 승급이 아니겠다 싶었는게 15분동안 (5분 3판) 사범님하고 스파링했는데 애매하다는 표정을 지으셨기 때문이다 약간 제발 보여줘 널 승급할 이유를!! 이런느낌이었음...

아무것도 몰랐는데 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