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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12] 주짓수 353,4회 (새해 복 많이!)

 [260210,12] 주짓수 353,4회 (새해 복 많이!)

하루는 빠르고 일주일은 더 빠르다 어느새 설날이 코앞이다 이번주 일상 함께 보시죠 한가하니 집에서 끝내주는 점심에 몰두한다 이베리코 돼지를 구워서 된장찌개 해서 흰쌀밥이랑 먹었다 먹고 집에서 게임과 집안일을 한다 갑자기 먹내림 받아서 집에서 만든 김치만두가 너무 먹고싶었음 빡빡하게 짠 두부랑 찐한 김치의 조화! 그런 걸 파는 곳을 찾아 볼까 하다가 대강 냉동고에 있는거 꺼내먹음 당연히 이맛이 아니었음...

요새 집에서 만두 안만드는 추세니까 그런 만두를 얻어 먹을 기회가 너무 없음... 지금도 이 공허함에 눈물 또르르...

아시는 판매처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2/10 화요일 월요일은 쉬고 화요일은 도장 집에서 쉬다가 가니까 잘 안가게 된다 쉬면 운동을 많이 갈 줄 알았는데 집 밖을 나가는 게 귀찮다 에헷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이날은 칼라앤슬리브 깨기 상대 오른발을 팔꿈치로 막아주면서 깨기 벗겨내듯 쓸어서 내려주기 그러면 보통 상대가 다시 발을 살리려고 함 위로 눌러서 한걸음 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