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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14] 주짓수 355,6회 (단발,팀패션 MT, 주짓수 휴식선언, 새 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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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갑자기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몸이 찢어질 것 같아졌다 노화일까 있던거 거의 다 써서 존슨즈 복숭아&살구 삼 이거 원래 일본에서 팔던 건데 올리브영에서 할인해서 팔길래 샀다 발림성도 좋고 12000원에 사서 만족합니다 양배추 볶음 + 닭가슴살과 계란 반숙 지난 글부터 다이어트한다고 방정 한번 떠는 중 몇끼정도는 노력을 해봤습니다 몇번의 건강식과 보통의 고추장 삼겹살 이 레시피로 고정할 것 같습니다 새로 생긴 취미 : 반신욕 반신욕은 물이 너무 빨리 식어서 집에서 잘 안했는데 욕조 뚜껑을 판다는 걸 알아서 덮었더니 20분 동안 뜨겁게 유지가 된다 책 읽으면서 앉아있으니 지루하지 않았다 저 책 요약 집에 물건이 느는 게 싫어하는 편이라 공감했다 또 3번의 포장 알바를 갔다 이 알바의 장점은 퇴근할 때 10만원 바로 주는 것 물론 진짜 지루하고 드래곤볼에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 같음 끊임 없이 반복되는 컨테이너 벨트... 그래도 되도록 저축에는 손대고 싶지 않아서 감사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