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내기아빠 테드입니다 아내 꾸비가 출산을 하고 도안누리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디럭스룸에서 6박7일을 지내는데요! 도안누리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디럭스룸이 어떤지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산모만 이용가능한 수유실, 좌욕실, 안마의자 및 도안누리아산부인과 산후조리원의 각종 부대시설 및 스케쥴표는 아내 꾸비가 [후기 2탄]에서 포스팅할 예정이에요 c 도안누리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면회는 여전히 금지 (코로나) 남편 입실가능시간은 밤10시까지 보호자 식사 추가 (6천원) 는1시간 전까지 연락 필수 하루 두번 아침, 저녁 신생아실 소독시간에는 아가는 방으로 데려와야 함 (한시간반 정도씩) 도안누리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아늑하고 따뜻한 디럭스룸 따뜻하게 중앙 난방해주시는 만큼, 가습기는 꼭 챙겨오세요!!
저는 회복 중인 아내 꾸비가 불편해할까봐 개인 매트리스 가져와서 바닥에서 자는데요! 온돌방에서 자는거 같아요 아 너무 좋아요 진짜 레알 티비, 옷장, 침대, 화장실, 공기청정기, 냉장고, 헤어드...
원문 링크 : 도안누리산부인과 산후조리원 후기 1탄 (디럭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