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모임에서 '도시의 건축'과 '장식과 범죄'를 읽고 있다. 이번 주는 '장식과 범죄' 책에서도 '장식과 범죄' 파트를 읽고 토론했다 이 책에서 아돌프로스는 '치장 장식'과 '이러한 장식이 없는 것'에 대해 많은 비유를 들어 설명한다.
당시 치장 장식은 아주 일반적이며 높게 평가받았다. '풍성한 물고기 떼'라는 찬장, '마법에 걸린 공주'라는 가구, 혹은 양말 대신 발싸개를 신도록 강요했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왕조의 강요만 보아도 꾸밈에만 집중하고 찬장, 가구, 양말과 같은 이것의 필요성, 유용성의 가치는 낮게 평가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치장과 같은 장식은 이것에 의한 경제적 순환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나 가치 있는 수단이다. 아돌프로스가 이 장에서 말하는 장식은 논리성보다는 일종의 취향이나 유행이기 때문에 빠르게 변화하며, 치장을 위한 장식의 급속한 변화는 일자리와 산업 순환을 돕는다.
하지만 불필요하며 질서와 관련 없는 오로지 꾸밈을 위한 장식은 재료비 뿐만 아니라 사실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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