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크리에이터 #지역콘텐츠전략 #지역IP확장 #관광브랜딩 #지역콘텐츠개발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옙 대표 임청미입니다! 콘텐츠 사업을 하면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너무 지역적이지 않나요?
전국적으로 통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장 강한 콘텐츠는 어디서든 통하지만, 그 지역만이 담을 수 있는 고유한 이야기를 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역 콘텐츠, 왜 더 강력해질 수 있을까?
고유함이 경쟁력입니다. 서울· 부산·제주처럼 이미 콘텐츠화된 지역이 아니라면, 지방은 오히려 원석입니다.
지역에 남아 있는 고유한 이야기, 전통, 이미지들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더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해동용궁사, 낙화놀이, 오광대 탈춤 → 외부에겐 낯설지만, 그만큼 신선합니다.
스토리가 이미 있다 지역은 설명 없이도 전통/역사/맥락이 자연스럽게 배경으로 깔립니다. → 이건 콘텐츠 기획에서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지역 콘텐츠 전략, 이렇게 접근하세요 '기억되...
원문 링크 :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기-아구에서 오광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