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 기술은 점점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영상 편집이나 콘텐츠 제작을 배우려는 현장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단순 컷 편집을 넘어 AI 기반 영상 제작과 3D 콘텐츠 제작 능력까지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각효과(VFX)와 실시간 제작 기술이 결합된 그래픽 연출이 퀄리티를 높이고, 촬영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장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성하는 작업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영상 아이디어 생성에서 이미지 기반 소스 제작, 자동 자막 생성, 편집 보조 기능까지 AI 도구를 활용한 생산 속도와 품질 향상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영상 제작 교육은 AI 활용 능력과 편집 기술을 함께 배우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광고·제품 홍보 영상, 시네마틱 영상, 유튜브 인트로 영상, 모션그래픽 등의 영역은 3D 그래픽과 모션그래픽의 융합으로 표현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촬영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효과를 3D 그래픽으로 구현하면 다양한 연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흐름은 Premiere Pro 로 시작해 모션그래픽은 After Effects, 3D 제작은 Blender 또는 Cinema4D, 실시간 3D 연출은 Unreal Engine을 활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여기에 AI 활용 능력으로 이미지 생성과 콘셉트 제작, 반복 작업 보조를 수행한다.
광주 국비지원 영상학원은 전국 비대면 형태로 MBC+ 국비지원 수강 과정을 운영한다. 시네마4D+언리얼엔진 기반의 AI 기반 시네마틱 영상 제작 과정은 영상 연출과 모션그래픽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 콘텐츠 기획, 모션그래픽 제작, Cinema4D 기반 3D 그래픽 제작, 언리얼엔진 시네마틱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영역의 수업이 포함된다. 3D 제작 중심 과정과 3D 콘텐츠 기획, Blender 모델링, 3D 캐릭터 및 환경 제작, 언리얼엔진 활용 콘텐츠 제작도 함께 다룬다. 3D 제작부터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수강은 노트북 무료 지원과 함께 전국 비대면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평일 6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비용 부담 완화와 훈련지원금 혜택도 제공된다. 수강료 자부담은 0원에서 최대 60만원대까지 조정되며 매월 20만원에서 80만원대의 훈련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실무자 특강과 주요 기업 인턴십, 우수자 해외 연수 등의 취업 지원도 포함되며, 1인 크리에이터 창업캠프를 통해 기초부터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가능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영상 연출 중심의 콘텐츠 제작 능력과 포트폴리오 완성을 목표로 한 학습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원문 링크 : 광주 국비지원 영상학원 AI영상 VFX 언리얼엔진 3D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