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너무 유명한 강릉 형제칼국수 한여름에도 가고 겨울에도 가고 강릉에 갈 때마다 가는 형제칼국수! 이번엔 10시 오픈시간에 딱 맞춰서 방문해봤는데..
아니 10시에 도착했는데… 도대체 언제 오신건가요..???? 앞에 10팀정도 있었다…ㅠ 우리 앞에서 끊긴 웨이팅…ㅋㅋㅋㅋㅋㅋㅋ 제발요 ㅠㅠㅠ 해탈하고 이것저것 찍어보기 30분이 지나서 하나 둘 손님들이 다 먹고 나왔지만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또 대기 하다가 10시 50분 쯤 입장!!
그래도 한여름에 기다렸던 거 보다 훨씬 났다고 생각했다 여름엔 옆에 카페에서 아이스사먹고, 우산쓰고 난리인데 더운것보단 추운게 났다고 위로하기 메뉴는 미리 받으시는데 우리는 덜매운맛하고 기본맛을 주문! 내부는 단촐 그잡채..
깔끔한 식당을 원하신다면 다른곳으로 옛날 할머니네 오는 그런 느낌…!!? 미리 주문을 하고 입장해서 그런지 어디 앉을지도 정해주심ㅋㅋ 자리도 내마음대로 할 수 없다 우리가 앉을자리 문쪽이 앉을지 안쪽에 앉을지도 정해주심ㅋㅋㅋㅋㅋㅋ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