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거나 흐린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여수맛집 국동칼국수 국동칼국수는 늘 사람이 많은 언제먹어도 맛있는 집이지만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면 괜히 더 생각나고 그리운 국동칼국수 점심시간을 피해서 방문한 국동칼국수에는 여행객들보다는 동네주민분들이 많았어요! 맛집답게 가게 밖에는 대기에 대한 안내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국동칼국수는 회전율이 빠른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큰 통창으로 바다가 보이는 여수 국동칼국수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흐리면 흐린대로 분위기가 있는 여수바다 점심시간이 꽤 지나서 북적북적하진 않지만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서 내부 사진을 많이 담지는 못했어요ㅠㅠ 그래도 최대한 틈을 내서 찍어본 내부!
내부의 테이블은 13-15개 정도고 아기의자도 2개가 구비되어있더라구요!! 테이블도 많고 음식특성상 회전율이 빨라서 진짜 점심에 가면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원래 여기도 테이블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웨이팅이나 포장손님 대기석 느낌으로!
여름철에 너무 대기하기 힘들...
원문 링크 : 비가오면 더 생각나는 여수 로컬 맛집 국동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