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산이 다가오고, 내년에 댐댐씨와 함께 들삼재가 시작되니 괜히 마음이 불안하고 싱숭생숭해서 충동적으로 구매해 본 소코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뭔가 싶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뭐든지 의지하고 싶어지는 마음이랄까요 네이버 쇼핑으로 검색했을 때 소코뚜레가 종류가 여러개있었는데 한참 고민을 하다가 행복을 주는 상점에서 구매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다른 제품이 뭔가 조금 더 세련스러움이 있긴했지만 행복을 주는 상점의 코뚜레는 오방실과 엽전이 함께라니 뭔가 두배 세배가 되는 그런 기분적인 기분 주문하고 배송 된 우리집 소코뚜레 박스를 열면 해바라기 사진과 북어랑 네잎크로바스티커ㅋㅋㅋㅋ 그리고 행운의 1달러 모양의 종이 돈이 들어오고 행운이 들어오는 물품 총출동 그리고 그 뒤에 숨켜진 소코뚜레 성당다니는 쑥프피의 엄마가 보면 어이없어 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안심이 된다구요 저는 주물종도 추가했는데 풍경처럼 소리가 크게 자주 울리진 않지만 현관문을 열고 닫을때 간혹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