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블로그가 브라질리언왁싱이라니 하지만 이 아픔과 이 기억을 잊지않으려 오랜만에 블로그를 열어봅니다 최근 임신이슈와 경부길이 짧음, 하혈 등 다양한 컨디션 이슈로 블로그를 안했는데 32주차에 임산부왁싱을 하면서 이건 꼭 내가 포스팅을 하리라 다짐했어요 저는 슈가링 왁싱으로 진행을 했고 나름 인천에서 유명한 왁싱샵에서 진행을 했는데.. 분명 다른 후기에서는 안아프다 참을만 하다 하나도 안아프게 잘 해주신다 해서 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예약시간에 가는 나) ㅋ ㅋ ㅋ ㅋ (왁싱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나) 딱 이모습이 전부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를 위한 베드에 누울때만해도 웹툰이나 보면서 편하게 받을 생각이었는데 시작과 동시에 비명이 절로나와요 정말 으-악!
이렇게 놀래서 소리를 내고 뭐야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야? 임신 중 이렇게 큰 고통을 받은게 처음이라 정말 헛웃음+살려주세요가 절로나와요 출산전까지 3회는 받을 수 있다고해서 3회로 결제까지 끝냈는데 이 고통을 ...
원문 링크 : 임신일기 | 32주 임산부 브라질리언 왁싱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