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첼이 먹고싶어서 방문한 #더베이커스테이블 사진에도 보이다싶이 사람들이 바글바글 골목에 가게앞에 주차가 조금 가능해서 더 북작북작한 더베테 웨이팅기계에 등록하고 메뉴를 고르고 주변 산책도 하고 1시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간 베이커스테이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탄수화물풍경 제일좋은풍경 빵풍경 접시와 집게로 빵도 이것저것 고르고 (담백한 빵! 본연의맛…?)
자리를 안내받고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키오스크앞에도 줄을서야하는 그런 ㅠㅠㅠ 주문한 메뉴는 스프 베이커스테이블 그리고 #슈니첼 오랜만에 먹는 슈니첼!
여행가서 먹었던 그 맛은 아니지만 맛있었어요ㅠㅠ 하지만 이 스프가 정말 요물 뭐랄까 해장스프같은 이맛 #굴라쉬 가 떠오르는 그맛 사실 슈니첼은 그저그랬고 스프와 브런치가 딱 괜찮았어요 외국손님들도 많고 #독일브런맛집 답게 북적북적 #녹사평맛집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베이커스테이블 양도 생각보다 많고 브런치와 슈니첼모두에 감자가 나와서 포만감도 있고 구입한 빵은 같이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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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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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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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커스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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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브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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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