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3 날씨가 좋았다가 흐려지는 마법의 날씨 아침부터 댐댐씨랑 피부과 가서 내가 아님 댐댐씨의 피부관리를 받았다 (여드름관리,압출 등) 다들 남자친구가 기다리는데 나혼자 반대인 상황 처음에는 아파서 기절할 뻔 했던 댐댐씨는 오늘의 압출은 괜찮았는지 웃으면서 나왔다 배가 고파서 바로 샤이바나로! 오늘 점심까지는 날씨가 좋았어서 그런지 차가 엄청 많았다 미국 남부식 가정식이라는데 생각보다 안짜고 안느끼하고 맛있어서 깜놀!
댐댐씨는 맥앤치즈에 홀릭되어서 먹었다 (이때부터 날씨가 흐려졌다) 먹고나서 보정동카페거리 갔는데 주차 무엇?? 20분정도 소비하고 유턴해서 다시 돌아왔다 보정동 카페거리 장난아니구나..도대체 그럼 주차장을 늘려주세요!!!
(주말무료개방) 토요일인 만큼 로또도 구입해주고 (둘다 0원 당첨!^^ 도대체 이건 뭘까) 올리브영가서 10만원어치 쇼핑을 하고 (별거안담았는데 담다보니 10만원!!!)
저번부터 고민하던 카페카탈로그를 가봤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두배로 깜짝 ...
원문 링크 : [일기] 2022.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