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8 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화창! +사실은 조금 더운 날씨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은 이렇게나 화창하고 덥다 오늘은 진짜 대대대대대대 늦잠을 잤다 거의 점심에서나 일어났다 자다깨서 다시 잠들때의 그 느낌은 거의 마약이다 이때 잠들면 더 피곤하다는데 그래서인지 찌뿌둥하다 겨우겨우 씻고 일어나서 택배확인하니 텀블러 도착!
갑자기 막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느낌 바로 세척하고 커피사러!!! 도대체 커피 없으면 어떻게 생활하는거지?
커피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보면 볼 수록 예쁜 새 텀블러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그나저나 왜이렇게 졸리고 피곤한건지 이제 투샷으로도 안되는걸까?
그나저나 월수금화목토 빨리 했으면 월화수목금토 아님 월수금화목토 입니다 월화수목금토 드라마 검색해도 안나와서 당황했자나 저거재밌으면 월화 법대로 / 수목 월수금 / 금 지락실 / 토일 작은아씨들 완전 라인업인데!!! 근데 문채원언니가 새드라마를 한다구요…?
법쩐…???뭔데 요즘 드라마 ...
원문 링크 : [일기] 20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