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비가 먹고싶어서 라무진 방문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서 테이블이 아닌 다찌석! 사진을 찍을때는 저녁시간 전이라서 사람이 없었지만 그 이후 계속 사람들이 들어왔어요 센스있게 옷걸이가 있어서 옷을 걸어두기도 좋은 라무진!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는 스페셜2 세트에 마늘밥3개를 먼저 주문했어요! 스페셜2세트에는 양갈비2인분 + 프렌치랙 1인분 + 양고기 0.5인분 먹고서 부족하면 추가하기로 했어요!
(남자1명 여자2명) 화로가 준비되자마자 유독 더 배고파지는 이 기분 직원분이 오셔서 징기스칸 양갈비 부터 구워주셨어요! 버섯, 가지, 파, 양파, 마늘, 토마토도 같이 구워주심!
화로 옆엔 아직 올라가지 못한 프렌치랙과 양고기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 양갈비 직원분이 구워주시기 때문에 오손도손 대화하기 너무 편해요! 그리고 그 유명한 마늘밥!
ㅎㅎㅎㅎㅎ 김에 싸서 소스찍어서 먹었는데 꿀맛 ㅜㅜ 고기 기다리면서 밥의 절반을...
원문 링크 : [광교맛집] 라무진 라무진 내돈내산 후기 광교 양고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