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0 목요일 해가 쨍쨍해서 뜨거운 10월의 구름하나 없는 하늘 아침부터 신한은행본점에 다녀왔다 신한은행해서 하는 뉴 쏠 언팩행사 참여 대중교통이용해달라고 전화가 왔어서 버스타고 갔는데 출근시간이라서 버스가 만차라서 몇번을 지나가고 겨우 탄 버스 이럴거면 그냥 차 가지고 갈 걸 하고 후회한 순간 학생때 만들어서 10년 넘게 이용중인 신한은행 이제는 쏠이라고 불러야하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깜짝놀랬고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해서 촬영장비도 엄청많았다 테이블당 2명씩 앉고, 옆에는 인형이 들어있는 쇼핑백이 있다 쏠과 몰리 인형이 있는데 먼저 온 사람이 쏠이 있는 쪽에 앉아서 나는 몰리! 몰리도 귀엽다구!!!!
(인형은 밑에!!!) 케이터링도 이렇게 제공해줬다!
사회는 이제 명MC가 되신 박경림씨가 봤는데 착각의 늪과 뉴논스톱때가 떠오른 건 내가 너무 옛날사람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람을 참 즐겁게 만들어주고 설레이게...
원문 링크 : 뉴 쏠 언팩행사 참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