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하지만 왠지 실감은 나지 않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살짝 무미건조한 12월 31일을 보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는데요.
유명인들이 함께 하는 타종식도 없었고 현장감 넘치는 각국의 카운트다운 생중계 모습도 그저그러했습니다. 느낌으로는 여전히 오늘도 20년의 어느 하루같기만 합니다.
그래도 분명 해는 바뀌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지금은 2021년 신축년이며 신축년이 가진 그 특유의 에너지가 곧 발동할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겨울 추위가 3월의 따스한 봄의 기운에 눌려 자취를 감추듯 코로나 또한 신축년의 기운에 항복할 날이 올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올해는 해맞이 행사에도 참여할 수 없어 이렇..........
신축년 새해의 소망은 공시 합격(대전송촌동독서실/대전송촌동스터디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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