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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제59회 한국사 심화 시험에서 100점을 맞을 수 있을 것인가 !

 나는 과연 제59회 한국사 심화 시험에서 100점을 맞을 수 있을 것인가 !

시험이 벌써 9일밖에 남지 않았다. 전처럼 어 어쩌지 하는 마음은 사실 들진 않다.

문제를 풀면 풀수록 심장이 두근두근 미친듯이 뛴다. 그리고 문제를 풀면 풀수록 어 맞아 이거 그거지 !

이거 이렇게 하는거지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좀 더 좋아졌다 !

후 이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너다너다..... 사실 인강을 듣고 강사님이 올리신 판서를 적고 외우기 바빴는데 요즘은 플로우를 탄달까, 오 역사가 이런 흐름으로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바로 문제를 풀곤 한다.

그래서 사실 강의 ( 해커스한국사 김승범 선생님 수업 듣는중!)를 통해서 익히는 역사적 사실 보다는 강의를 듣고 나서 문제를 푸니까 아 이게 여기구나?

하면서 테트리스가 탁탁 맞는 느낌이 들어서 한결 문제풀기가 수월하다. (+진짜 잘맞아서 무섭드아...!!)

, 아 그렇다고 해커스한국사 김승범 선생님의 말씀이 잘안들린다는게 결코 아니다. 나는 평상시에도 살면서도 한국사는 진짜 모른다고 자신있게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