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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 학습지 45주차 (315일차)

 2021.08.08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 학습지 45주차 (315일차)

30분짜리 강의도 몇시간에 걸쳐서 공부할 수 있는 스페인어 몸이 회복이 도저히 안되는게 느껴진다 . . 그렇게 빠지라 할 때는 안빠지더니만 살이 쫙쫙 빠지네… 나 이렇게 약한 사람이 아닌데 놀랍다… 펜 뚜껑을 못 빼서 못닫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똑똑하고 싶고 건강하고 싶은 욕심꾸러기;;; (치곤 28살…) . .

이번 주는 복습이었지만 복습의 심화내용이었다. 바꾼 약이 너무 독해서 계속 속이 쓰리고 졸린 바람에 가뜩이나 이해하는데 엄청 엄청 오래 걸리는 스페인어를 며칠씩 공부하게 되었다.

휘휘휘 . . 미래 완료라고 생각을 하면 나만 긍적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걸까?

앙헬쌤의 예시 덕분에 부정적인 미래 시제도 있구나 …. 내심 씁쓸하고 슬프고… 그래도 이 내용을 스페인어로 구사할 수 있구나 싶고.. . .

아파서 그런지 별 생각을 다 한다. 대체 왜 역구조동사처럼 쓰이는 일이 많은거쥐 ?!

동사를 당하는…. 이 느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이걸 직접 써먹으려고 하면 참 어렵고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