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갑작스럽게 이사 날짜를 잡고 어제인 6일 이사를 했어요. 원래는 7일 손없는 날이었는데, 태풍 때문에 하루 당겨 하게 되었어요.이사업체에서 갑자기 날짜를 바꾸자고 당일 연락을 해와서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태풍 예보도 걱정기도했고,부랴부랴 급하게 이사를 한 탓인가요. 7년 살면서 정들었던 집과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와버렸어요.더 좋은집으로 이사는 왔는데, 기분이 꿀꿀 ㅠ 주말동안 짐정리한다고 지쳤나봐요. 거기다가 이사업체에서 제 침대를 고장내서다시 수리해준다고 침대를 헤집어놔서 ㅠㅠ 이틀동안 바닥신세 ;; 이사는 정말 더는 못할 것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집에 왔으니 앞으로 좋은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사한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