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의 소중한 골프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드리는 스타일골프 커스텀입니다. 오늘은 골퍼들의 로망, (Bettinardi Queen B #11 )베티나르디 퀸비 #11 여왕벌 퍼터의 대변신 과정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세월의 흔적을 머금고 있던 퍼터가 어떻게 화사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작업 전 상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여왕벌 퍼터 가장 먼저 고객님께서 의뢰해 주신 베티나르디 퀸비 퍼터의 본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빛바랜 구리빛 헤드에 깊게 새겨진 허니콤 밀링, 그리고 강렬한 블루 헥스 로고... 오랜 시간 주인의 손때가 묻어있는 모습입니다.
솔 부분 역시 구리빛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베티나르디의 상징인 여왕벌 로고와 'Queen B #11', 'Made in the USA'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미세한 스크래치와 변색으로 인해 예전의 광채를 잃은 상태였습니다.
캐비티 부분에 선명하게 새겨진 'Bettinardi'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