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07선배, 명령받아서 온거 아는데, 너희들 진정해야 한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 본회의장에 모인 계엄군들에게 배우 이관훈님께서 "나는 707선배"라고 소개했습니다. 배우 이관훈님은 계엄군들에게 "나도 제대한 지 20년 정도 됐지만, 이관훈 중사라고 방송 활동도 하고 있는 선배다.
동기하고 통화하였으며, 헬기 타고 넘어오고 있다고 얘기 들었는데 걱정돼서 왔다"라며 따뜻한 인삿말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707출신 배우 이관훈은 "아무리 누구 명령했더라도 너무 몸 쓰고 막지말고 너희들 판단을 믿어라 너희들이 걱정된다 쓸데 없는 행동하지 말라"며 선배의 따뜻한 조언을 전했습니다.
배우 이관훈님의 경우 환상연가, 신입사관 구해령, 빅이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인형의 집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배우신데요 그래서 그런지 후배님들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느껴볼 수 있는 계엄령 조언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관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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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07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령 직접 설득